아래는 포스트 팬데믹(Post-COVID-19) 이후의 사회, 문화, 경제, 건강 패러다임을 다루는 국내외 도서 목록이다. 국내 도서는 한국어 제목, 외국 도서는 번역 제목(가능한 경우)과 원제목을 함께 제시한다. 이 목록은 사회구조·정책·문화·보건·미래 전망 등 다양한 관점을 포괄한다.
📌 국내 / 한국어 도서
1. 포스트 코로나 사회: 팬데믹의 경험과 달라진 세계
- 국내 최초의 포스트 코로나 사회 전반 분석서로, 사회학·정책·현장 경험을 겹쳐 쓴 집단 저작. [turn1search4]
- 팬데믹이 불평등, 일상, 공동체 등을 어떻게 재편했는지 다양한 시선에서 다룸.
2. 포스트 코로나 대한민국
- 한국 사회의 경제·부동산·교육·정책 변화를 다룬 집단 성찰서. [turn1search3]
- 팬데믹 이후 한국 특수 구조를 진단하고 미래 과제를 제시.
3. 포스트 코로나
- 2020년 초반 전문가 7인이 코로나 이후 사회·의료·교육·정치·경제 변화를 전망한 책. [turn1search12]
- 팬데믹 충격의 초반 국면을 사회적 관점으로 해석.
4. 기타 국내 도서 (포스트 코로나 관점 포함)
- 『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가치경영의 실천 전략』 – 사회혁신·가치경영 전략 서적. [turn1search1]
- 『포스트 코로나 시대, 데이터로 읽는 대한민국』 – 데이터 기반 사회 분석. [turn1search8]
- 『포스트 코로나 시대, 필수 미래교육』, 『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학교를 바라보다』 등 교육·사회제도 중심서도 다수 존재. [turn1search10]
🌍 외국 / 번역 가능 도서
학술·사회 구조 관점
- 《공공 가치와 포스트 팬데믹 사회》(가제) — Public Value and the Post-Pandemic Society (Usman Chohan)
- 팬데믹 이후 공공 가치 창출과 정책 전환 가능성을 주제로 한 학술 분석. [turn0search0]
- 《포스트-코로나 사회와 심오한 사회 변화》(가제) — Post-COVID-19 Society and Profound Societal Shifts (편저)
- 사회인류학적·문화적 전환을 다루는 편저 형태 학술서. [turn0search1]
- 《포스트-코로나 세계: 지속 가능한 삶》(가제) — The Post-Pandemic World: Sustainable Living on a Wounded Planet (John Erik Meyer)
- 환경·자원·지속 가능성 관점에서 팬데믹 이후 세계를 조망. [turn0search6]
- 《포스트-COVID-19 사회·문화 현실 이해》(가제) — Understanding Post-COVID-19 Social and Cultural Realities (Roy & Nandy 편저)
- 글로벌 맥락의 사회문화 변화를 총체적으로 분석하는 학술적 집필. [turn0search4]
보건·정책·미래 전망 관점
- *《예방 가능(Predictable)》(번역: 예방 가능: 팬데믹이 세계를 바꾼 방법과 차후 대응》 — Preventable: How a Pandemic Changed the World & How to Stop the Next One (Devi Sridhar)
- 팬데믹 대응과 이후 보건 시스템 개선을 정책과 경험 중심으로 분석. [turn0search24]
- *《불운이 부당함이 될 때》(번역: 불운이 불공정이 될 때: 건강과 사회적 평등을 위한 인권 투쟁》 — When Misfortune Becomes Injustice (Alicia Ely Yamin)
- 건강 불평등과 인권 관점에서 COVID-19 이후 건강정책의 정치경제를 다룸(한국어 번역판 있음). [turn1search20]
문학 / 문화적 상상력 (포스트 팬데믹 세계상)
아래는 소설·픽션이지만 팬데믹 이후 사회 구조, 인간 관계, 불안과 회복의 서사를 통해 “포스트 팬데믹”을 문화적–상징적으로 사유하게 하는 작품들이다.
- 《Station Eleven》 (스테이션 일레븐) — Emily St. John Mandel
- 세계적 감염병 이후 생존 공동체와 문명 재구조를 다룸(소설). [[turn0reddit47]]
- 《Severance》(서번언스) — Ling Ma
- 감염병 이후 기억·일상·사회 구조를 은유적으로 탐구하는 소설. [[turn0search25]]
이 하위 문학 분야는 보건/사회학 저서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“포스트 팬데믹 리얼리티”를 서사적 상상력으로 읽을 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.
📚 카테고리별 목록 정리
① 국내 비판·사회 구조/전망 도서
- 《포스트 코로나 사회: 팬데믹의 경험과 달라진 세계》
- 《포스트 코로나 대한민국》
- 《포스트 코로나》
- 사회가치경영, 데이터 기반 분석 서적 등
② 외국 사회과학·정책 도서 (번역 제목 포함)
- 《공공 가치와 포스트 팬데믹 사회》(Public Value and the Post-Pandemic Society)
- 《포스트-코로나 사회와 심오한 사회 변화》(Post-COVID-19 Society and Profound Societal Shifts)
- 《포스트-COVID-19 사회·문화 현실 이해》(Understanding Post-COVID-19 Social and Cultural Realities)
- 《포스트-팬데믹 세계: 지속 가능한 삶》(The Post-Pandemic World)
- 《예방 가능》(Preventable)
- 《불운이 부당함이 될 때》(When Misfortune Becomes Injustice)
③ 문화적 / 소설적 상상력
- 《Station Eleven》
- 《Severance》
(이 영역은 팬데믹의 사회적/정신적 의미를 서사로 접하는 작품)
🧠 읽을 때 참고할 점
- 학술서와 대중서가 섞여 있으며, 관점과 방법론이 다르다: 정책·사회구조 분석 vs 개인 경험/문화적 해석.
- 국내 책들은 대개 한국 사회 맥락에서의 포스트 코로나 현실 분석을 목표로 한다.
- 외국 저서들은 글로벌 비교, 보건 정책, 인권·지속 가능성, 공공 가치 등 보다 넓은 구조적 질문을 다룬다. (Routledge)
필요하면 위 각 권의 핵심 논지 요약, 저자 이력, 추천 읽기 순서까지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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